두나무는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로 장외에서 밸류 3조7000억원으로 평가받으며 유니콘 기업의 반열에 올라 있다. 하지만 외형과 달리 경영 의사결정을 책임지는 이사회는 매우 단출하다. 사내이사 4인으로만 구성했는데 창업자 송치형 의장을 포함해 대표이사, 최고전략...
2024-10-21 박동우 기자
케이뱅크가 IPO 절차를 본격화함에 따라 MBK파트너스, 베인캐피탈 등 2021년 대규모 유상증자 때 참여했던 재무적투자자(FI) 네 곳이 엑시트에 시동을 걸고 있다. 이들은 보유 주식 일부를 구주매출해 투자금 회수에 나선다. 구주매출 이후 이들의 지분율은 5%대 이하로 하락할 전망이다...
2024-09-27 김영은 기자